대구지방경찰청, 2019년 설연휴 교통관리 및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차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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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Korean Today News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대구지방경찰청에서는, ‘19년「설연휴」기간(2.1~2.6)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교통경찰을 집중 배치하는 등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금년 설은 5일간의 연휴로 귀성길 3일간은 여유가 있으나, 귀경길은 설 당일과 익일에 최대 교통량이 예상된다.

 

 

우리 대구경찰은 설 연휴를 전후해 귀성/귀경 및 성묘객 이동차량으로 교통이 혼잡한 市진출입 도로와 공원묘지 이동로, 역·터미널·재래시장 등 122개소에 교통싸이카 17대, 순찰차 88대 등 기동장비 105대와 교통경찰 68명, 지역경찰 108명, 방범순찰대 227명 등 총 403명을 배치하여 소통과 안전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설명절을 맞이하여 동구 불로시장, 달서구 서남시장 등 대구지역29개 전통시장주변도로에1월 26일(토) ∼ 2월 6일(수)까지 일일 최대 2시간의 주차가 허용된다.(상시허용 8개소, 한시허용 21개소)

 

– 상시허용 (8개소)

불로시장(동부) / 목련시장, 수성시장(수성) / 서남시장, 와룡시장, 달서종합시장, 용산시장(성서) / 칠곡시장(강북)

– 한시허용 (21개소)

동구시장, 반야월종합, 방촌시장(동부) / 서부시장, 중리시장, 대평리시장, 신평리시장, 원대신시장, 이현시장, 구평리시장, 원고개시장, 새길시장(서부) / 영선시장, 명덕시장(남부) / 팔달신시장(북부) / 신매시장, 신천시장(수성) / 대동시장, 월배시장(달서) / 화원시장(달성) / 구암시장(강북)

 

 

주차가 허용되는 시장은 대구지방경찰청(www.dgpolice.go.kr)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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