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A LIFE STORY MASTER · 2026
영화를 역사로,
소풍을 여행으로
WIA 인생기록 마스터 1기 · Founding Master 선착순 심사 · 20인 한정 모집자서전 · 구술생애사 · 가족사 회고록 — 한 권역, 한 마스터
Founding Master 20인 선발 · 5/17 개강 · 전국 190권역어느 저녁, 어머니가 말씀하셨습니다.
“나도, 책 한 권 남기고 싶어.”
그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여든 해의 시간이, 한 철의 소풍처럼 지나가 버릴까 봐. 어머니의 목소리가 아직 또렷한 지금 — 누군가 옆에 앉아 옮겨 적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이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 책은 언제든 다시 펼쳐집니다. 세대를 건너가며.
영화를 역사로인생을 흔히 한 편의 영화라고 합니다.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 절정과 여운. 그런데 영화는 상영이 끝나면 극장을 내려가고, 시간이 지나면 줄거리도 희미해집니다.
인생기록 마스터가 하는 일은 그 영화를 역사로 만드는 일입니다. 주인공 댁에 직접 방문하여 3회에서 10회 대화를 나누고, 그 목소리를 받아 적어 한 권의 책으로 엮습니다. 소멸하는 기억이 활자로 응결되어, 자녀와 손주, 다시 그 다음 세대까지 읽을 수 있는 한 사람의 정식 기록물이 됩니다.
ISBN이 발급되고,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되며, 종이책(POD)과 전자책(EPUB3)이 함께 제작됩니다. 원하시면 본인 목소리 그대로의 오디오북까지.

서랍 속 사진 한 장, 낡은 일기 한 줄. 그 조각들이 책의 씨앗이 됩니다.
소풍을 여행으로어느 시인은 인생을 “아름다운 소풍”이라 했습니다. 소풍은 잠깐 다녀오는 길이지만, 여행은 기록되고 음미되고 다시 펼쳐 볼 수 있는 긴 시간입니다.
AI가 글을 대신 써주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방 한 켠에 들어가, 따뜻한 차 한 잔을 앞에 두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듣는 일은 AI가 대신할 수 없습니다. 손끝에서 떨리는 말, 잠깐 멈춘 침묵, 사진 한 장을 건네며 흘리는 한숨 — 그 섬세한 질감을 기록으로 옮기는 것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인생기록 마스터는 AI를 동료로 씁니다. 음성은 자동 전사되고, 초고는 AI가 돕습니다. 그러나 질문을 고르고, 문장을 다듬고, 주인공의 마음을 활자로 앉히는 일은 마스터의 몫입니다. 그래서 이 일은 AI 시대에 오히려 더 귀해지는 직업입니다.

종이책 · 전자책 · 오디오북 · 블록체인 진본 인증 — 한 번 쓰면 영구히 남습니다.
한 사람만이 아니라, 한 집안의 역사어머니 한 분의 이야기만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청년 시절, 할아버지의 사업 분투, 삼촌의 해외 파견, 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가 모여 이루는 한 집안의 역사. 이것이 가족사 자서전(DELUXE)입니다.
누가 이 일을 맡을까요. 옛 족보처럼 종이 위에 붓으로 적던 시절은 갔고, 가족 중 누군가가 기억해 두어야 한다는 부담만 남았습니다. 이제 마스터가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 증손주가 펼쳤을 때도 한 권의 책으로 살아있게.

사진 몇 장, 차 한 잔, 그리고 마스터. 가족사는 그렇게 시작됩니다.
지속 가능한 직업 — 투자가 아니라, 도구가 되는 교육수강료는 1,036,770원입니다. 이 금액은 교육비이자, 마스터 자격을 받고 권역을 배정받는 입문비이기도 합니다. 5주의 커리큘럼을 마치고 수료한 뒤에는 — 내 권역에 들어오는 의뢰가 자동으로 배정됩니다.
STANDARD 한 건당 마스터 활동비 75만원(3회 방문·교통비 별도). 주 2회 방문이면 월 75만원, 주 3회(월·수·금) 방문이면 월 150만원의 안정적 부수입입니다. 여기에 DELUXE(가족사, +50만원), PREMIUM(심층 평전, +100만원), Memorial Flash(긴급 기록, +72시간 진행)까지 병행하면 금액은 배가 됩니다.
수강료 회수는 첫 1~2건이면 끝납니다. 이후부터는 모두 순수익. 한 권역을 평생 맡으며,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 갑니다.
| 주 2회 방문 (월 2건) | 월 75만원주 3회 방문 (월 3건) | 월 150만원직접 유치 보너스 (건당) | +30만 ~ +150만지인 추천 환급 (1명당) | ₩103,677 |
* 방문 활동비는 원천징수 3.3% 공제 후 지급됩니다. 세부 구조는 지원 페이지 참조.

한 권 한 권이 마스터의 이력이자 자산이 됩니다.
Founding Master — 단 한 번의 기회
1기 정원은 20명입니다. 선발은 선착순 심사로 진행됩니다. 이들은 WIA 역사에 영구히 남는 Founding Master로 인증받습니다. 2기부터는 정원이 늘어나겠지만, “1기 Founding”이라는 이름은 오직 20명에게만 주어집니다.
전국 190권역(서울 25구 + 전국 165개 교육지원청 관할 구역)은 한 권역당 단 한 명의 마스터만 배정됩니다. 내 권역은 온전히 나만의 것. 경쟁도, 나눔도 없는 구조. 현재 경기하남·인천남부 2개 권역은 Biz Team·지부장님이 이미 확정하셨고, 나머지 188개 권역이 열려 있습니다.

마스터의 손을 거쳐 한 권의 책이 완성됩니다.
기억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우리 어머니가, 아버지가, 할머니가 여든의 고개에 서 계십니다. 지금도 어제 일처럼 또렷한 그 기억들이, 언젠가는 흐려지고, 누군가 받아 적지 못하면 사라집니다.
Memorial Flash라는 72시간 긴급 기록 서비스도 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을 때, 마스터가 가장 빠르게 달려가 남은 목소리를 마지막 한 권으로 응결시킵니다.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일.
“그때 적어 둘 걸.” — 이 후회를 한 분이라도 덜어드리는 일. 그게 인생기록 마스터가 하는 일의 본질입니다.
한 권의 책이 손에 쥐어지는 날, 주인공이 가장 먼저 합니다.
— “이걸 내가 다 말했다고?”
누구나, 자신의 시간도 그렇게 남기를 바랍니다.
— 당신이 그 바람을 이루어 드리는 사람이 되어 주세요.
Founding Master 선착순 심사 · 20인 지원하기
📅 2026년 5월 17일 개강 · 매주 일요일 5주 과정
📍 전국 190권역 × 한 사람 · Founding Master 영구 인증
💰 수강료 1,036,770원 · WIA Biz Team 70% / KT지부장 50% 할인
wiabook.com/scribes-apply/
모든 사람은 한 권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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