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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그간 고생한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보직을 맡아 떠나는 총경급 해경인에게 축하를 보내고싶다.
그리고 4명의 총경은 그간 직장을 뒤로하고 인생 제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공로연수 한다.
제2의 인생 그간의 고생을 잊지않고멋진 인생이 펄처지길 고대해본다.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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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그간 고생한자리를 뒤로하고 새로운 보직을 맡아 떠나는 총경급 해경인에게 축하를 보내고싶다.
그리고 4명의 총경은 그간 직장을 뒤로하고 인생 제2막을 준비하기 위해 공로연수 한다.
제2의 인생 그간의 고생을 잊지않고멋진 인생이 펄처지길 고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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