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암반 교회의 성지, 아프리카의 새 예루살렘
ላሊበላ (랄리벨라)
~20,000명
11개 일체형
1978년
2,630m
랄리벨라(Lalibela)는 에티오피아 북부 암하라 지역에 위치한 성스러운 도시로, 해발 2,630m의 산악 지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구 약 2만 명의 작은 마을이지만, 13세기에 건설된 11개의 일체형 암반 교회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새 예루살렘'으로 불립니다.
1978년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랄리벨라의 암반 교회들은 단일 암반을 파내어 건축한 세계 유일의 건축물입니다. 특히 십자가 형태의 성 게오르기우스 교회(Bete Giyorgis)는 세계 8대 불가사의로 꼽히며, 비에테 메드하네 알렘(Biete Medhane Alem)은 세계 최대의 일체형 암반 교회입니다.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9개의 UNESCO 세계유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랄리벨라 교회 복원을 위해 3,400만 비르와 기부자들의 $40만이 할당되었습니다. 관광객 증가에 따라 고대 석조면 마모가 가속화되어, 도보 동선 관리와 전통 공법을 활용한 복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년 에티오피아 정교회 성지순례자들이 찾는 살아있는 신앙의 장소입니다.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성지로, 매년 수만 명의 순례자들이 신앙의 여정을 떠납니다.
UNESCO 세계유산 11개 암반 교회를 보기 위해 전 세계 관광객이 방문합니다.
3,400만 비르+ 복원 예산으로 전통 공법을 활용한 신중한 보존이 진행 중입니다.
라스타 전통 원형 주택(투쿨)과 중세 에티오피아 생활양식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게브레 메스켈 랄리벨라 왕이 '새 예루살렘'을 건설하고자 11개 암반 교회를 조성했습니다.
에티오피아 정교회의 주요 순례지로 확립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국제적 보호와 관심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에티오피아 정부 규정으로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체계적 보존이 시작되었습니다.
Bureau Chief 지원자는 물론, Lalibela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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