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제3의 도시, 빅토리아 호수 워터프론트 개발의 중심
Kisumu (키수무)
~400,000명
KSh9,750만
480km, Ksh700억
4억4천만 실링
키수무(Kisumu)는 케냐 서부 빅토리아 호수(Lake Victoria) 연안에 위치한 케냐 제3의 도시입니다. 인구 약 40만 명의 이 도시는 나이로비, 몸바사에 이어 케냐에서 세 번째로 크며, 아프리카 최대 담수호인 빅토리아 호수의 케냐 측 중심 도시입니다.
2025년 7월, 키수무 카운티는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의 도시·자치단체 개발 기금을 통해 KSh9,750만($75만) 그랜트를 확보했습니다. 이 자금은 46km 해안 산책로, 공공 해변, 공원, 아쿠아파크, 마리나, 워터버스 정류장 등 대규모 레이크프론트 개발의 타당성 조사에 사용됩니다. 냥오 주지사는 키수무를 우간다,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를 잇는 빅토리아 호수 상업·해양 허브로 재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1월, Ksh4억4천만 규모의 빅토리아 호수 유역 위원회(LVBC) 본부가 키수무에서 준공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4,000만 명 이상의 호수 유역 인구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5개 카운티를 연결하는 480km 빅토리아 호수 순환도로는 Ksh700억 규모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KLDC가 46km 산책로, 마리나, 아쿠아파크 등 대규모 워터프론트 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LVBC 본부 개소로 빅토리아 호수 5개국 협력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빅토리아 호수의 나일 퍼치와 틸라피아 어업이 지역 경제를 지탱합니다.
케냐 루오족의 중심지로, 전통 음악, 춤, 공예가 살아 숨쉽니다.
우간다 철도가 키수무에 도착하며 상업 도시로 발전하기 시작했습니다.
영국 식민지 시기 '포트 플로렌스'로 불리며 호수 무역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케냐 독립 후 키수무로 개명되고 서부 지역의 행정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AfDB 그랜트와 LVBC 본부 개소로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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