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서부 키고마 지역, UN 인도주의 지원과 농업 개발의 중심
Kibondo (키본도)
~28,000명
키고마 지역
키고마 합동
2027년까지
키본도(Kibondo)는 탄자니아 서부 키고마 지역에 위치한 마을로, 부룬디와 콩고민주공화국 국경 인근에 자리합니다. 약 28,000명의 인구가 거주하며, 키고마 지역은 탄자니아 전체 난민의 80%인 21만 명 이상을 수용하고 있어 인도주의 지원의 핵심 거점입니다.
2022년 11월 출범한 UN 키고마 합동 프로그램(UN KJP)은 17개 UN 기관이 참여하여 난민 수용 지역의 인간 안보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 9월 일본 정부는 유니세프 탄자니아에 45만 달러를 지원하여 카술루와 키본도 지구의 공중보건 응급 대응을 강화했으며, 8만 명의 어린이를 포함해 25만 4천 명이 직접 혜택을 받습니다.
KOICA가 지원하고 WFP가 시행하는 KITIKI 프로젝트(Kilimo Tija Kigoma)는 2027년까지 운영되며, 농업 가치사슬 강화와 성평등 증진을 목표로 합니다. 키본도 농업마케팅협동조합(AMCOS)은 865톤의 황콩을 집하하여 WFP 난민 지원에 활용됩니다. 벨기에 지원 기후 회복력 사업은 키본도 지구 230만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KITIKI 프로젝트로 농업 가치사슬을 강화하고 황콩 등 작물 생산을 지원합니다.
17개 UN 기관이 참여하는 키고마 합동 프로그램이 지역 발전을 지원합니다.
일본-유니세프 파트너십으로 난민 캠프와 지역사회의 공중보건을 강화합니다.
벨기에 지원 프로젝트가 230만 명을 대상으로 기후 변화 적응을 지원합니다.
반투족이 탄자니아 서부에 정착하며 농업 공동체를 형성했습니다.
탄자니아 독립 후 키고마 지역의 행정 중심지로 발전했습니다.
부룬디와 르완다 분쟁으로 대규모 난민이 유입되기 시작했습니다.
UN 키고마 합동 프로그램이 출범하여 통합적 인도주의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Bureau Chief 지원자는 물론, Kibondo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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