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세계 제4의 성지, 마그레브 최초의 아랍-무슬림 도시
القيروان (카이루안)
~187,000명
세계 4위
1988년
670년
카이루안(Kairouan)은 튀니지 중북부에 위치한 도시로, 670년에 설립된 마그레브 지역 최초이자 가장 중요한 아랍-무슬림 도시입니다. 메카, 메디나, 예루살렘에 이어 이슬람 세계 제4의 성지로 꼽히며, 마그레브 지역의 영적 수도로 불립니다. 선지자 무함마드 사후 38년 만에 세워진 대모스크는 마그레브 최초의 예배 장소입니다.
1988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카이루안은 9세기 아글라비드 왕조 시대에 건축적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대모스크(Great Mosque of Kairouan)는 대리석과 반암 기둥이 아름다우며, 35m 높이의 미나렛이 상징적입니다. 866년에 지어진 세 문 모스크(Mosque of the Three Doors)는 아랍 건축의 걸작입니다.
75에이커 면적의 메디나(구시가지)는 전통 시장(수크)과 양탄자 공방으로 활기찹니다. 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카이루안 양탄자 제조 기술은 튀니지의 대표적인 공예입니다. 도시 외곽의 아글라비드 저수지는 직경 128m의 9세기 원형 수조로, 고대 수리 공학의 걸작입니다. 영화 인디아나 존스 촬영지이기도 합니다.
이슬람 세계 4대 성지로 전 세계 무슬림들이 순례합니다. 7회 순례는 메카 1회와 동등합니다.
수세기 전통의 카이루안 양탄자는 튀니지 대표 공예품으로, 전통 공방에서 제작됩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이슬람 건축의 보고로, 역사·문화 관광이 주요 산업입니다.
대학 설립과 함께 교육 도시로 발전하며, 이슬람 예술 박물관이 유명합니다.
우크바 이븐 나피가 마그레브 최초의 아랍-무슬림 도시로 카이루안을 설립했습니다.
아글라비드 왕조 치하에서 대모스크, 저수지 등 위대한 건축물이 세워졌습니다.
정치 수도가 튀니스로 이전되었으나, 종교적 중요성은 계속 유지되었습니다.
메디나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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