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령 사모아 3번째 대도시, 골프와 전통이 어우러진 마을
ʻIliʻili (작은 조약돌)
3,073명 (2020)
투투일라 섬 남서부
18홀 코스
투알라우타 통치 중심
일리일리(ʻIliʻili)는 미국령 사모아 투투일라 섬 남서부에 위치한 마을로, 이름은 사모아어로 "작은 조약돌"을 의미합니다. 2020년 미국 인구조사 기준 3,073명이 거주하며, 미국령 사모아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마을입니다. 파고파고에서 남서쪽으로 약 11km 떨어져 있으며, 푸티가와 바이토기 마을 사이에 위치합니다.
일리일리는 미국령 사모아의 유일한 18홀 골프 코스인 라발라바 골프 코스(Lavalava Golf Course)로 유명합니다. 이 120에이커 규모의 골프장은 1970년대 4홀로 시작해 1987년에 현재의 18홀 규모로 확장되었으며, 열대 정글 속 울창한 녛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공원여가부(Department of Parks and Recreation)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일리일리는 투알라우타(Tuālāuta) 지역의 통치 중심지였습니다. 고위 추장 레투리(High Chief Letuli)가 이곳에서 통치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미군의 전략적 기지로 활용되었습니다. 마우가 오 로고탈라(Mauga o Logotala) 산은 쌍둥이 신 타에마와 틸라파이가의 전설을 간직한 신성한 장소입니다. 1979년부터 제7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 사모아 선교부 본부가 이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미국령 사모아 유일의 18홀 골프 코스가 있으며, 열대 환경에서의 독특한 골프 경험을 제공합니다.
파아사모아(Fa'a Samoa) 전통을 유지하며, 마타이(추장) 시스템과 공동체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쌍둥이 신 타에마와 틸라파이가의 전설이 마우가 오 로고탈라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타로, 바나나, 코코넛 등 전통 작물 재배가 마을 경제의 기반을 이룹니다.
폴리네시아인들이 정착하고 투알라우타 지역의 통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사모아 제도가 미국령으로 편입되며 현재의 지위를 갖게 되었습니다.
미군의 전략적 거점으로 활용되며 군사 시설이 건설되었습니다.
라발라바 골프 코스가 18홀로 확장되어 현재 규모를 갖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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