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 등 특권학교 폐지를 위한 릴레이 1인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 4일, 21개 단체가 연합하여 ‘자사고 등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이 발족하였고,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아침 출근시간대와 점심시간대에 릴레이 1인시위가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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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등 특권학교폐지촛불시민행동에 단체참여하고 있는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장전수 회원(오산)이 7월 7일 아침 출근시간대와 점심시간에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1인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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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등 특권학교 폐지를 위한 촛불시민행동 참여단체가 지난 4일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문을 낭독한 후, 아이를 안고 온 시민이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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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권학교폐지시민행동은 지난 7월 4일 발족 기자회원을 갖고, 지난 5일에는 김상곤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이 첫 출근하는 날에 맞춰 세종시교육부청사 앞에서 특권학교 폐지를 주장하는 기자회견을 한바 있다.
참여단체는 교육을바꾸는사람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기윤실교사모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서울교육희망네트워크, 서울혁신교육학부모네트워크, 아이사랑국민연대, 자사고폐지시민모임, 전국교육희망네크워크, 정치하는엄마들, 좋은교사운동,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평등교육실현을위한전국학부모회, 피스모모, 한국YMCA전국연맹, 행복한미래교육포럼,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 전교조서울지부, 학벌없는사회광주시민모임 등 21개 단체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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