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상담회사… 스마일스토리의 성공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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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Korean Today News

중소기업상담회사… 스마일스토리의 성공 스토리!
 
㈜스마일스토리가 서울 강서구 최초의 중소기업상담회사로 등록 되었다 (등록번호: 제2014-498호)
 
 ‘우리가 서비스 하는 시장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선호하는 기업이 되자’ 는 기업 목표를 가지고 있는 ㈜스마일스토리(대표 연삼흠)가 또 한 번 혁신을 이루어 냈다. 서울시 강서구 최초의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이 그것이다.

 중소기업상담회사는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제31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등록되는 회사이며, 2014년 12월 현재 전국에 215개가 등록되어 있다.

 중소기업상담회사의 주업무로는
1. 중소기업의 사업성 평가
2. 중소기업의 경영 및 기술 향상을 위한 용역
3. 중소기업에 대한 사업의 알선
4.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운용에 대한 자문 및 대행
5. 창업 절차의 대행
6. 창업보육센터의 설립, 운영에 대한 자문
7.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사업에 딸린 사업으로서 중소기업청장이 정하는 사업
등이 있다.

 ㈜스마일스토리(www.smilestory.co.kr)는 2009년 4월 8일에 생명·손해보험을 취급하는 전문보험대리점으로 출발하였고, 창업스토리가 매우 흥미로워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다.
당시 보험회사에 근무하는 설계사들과 뜻을 모아 출발하였고, 연삼흠 대표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회사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왔다.

 연 대표는 하이서울 창업스쿨 16기 스마트앱 창업반을 수료하면서 ‘소셜인슈’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여 구글 Play스토어에 출시한 바 있다. ‘소셜인슈’앱은 자동차 사고접수와 긴급출동, 자동차 비교견적을 안내받을 수 있는 앱으로 전문리서치 기관에서 앱평가를 받은 잘 알려져있는 앱이다.
 
 연 대표는 올해 8.18일부터 미소금융중앙재단 컨설턴트로 위촉이 되어 영세 자영업체에 컨설팅을 즐겁게 수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서울 강서구 최초의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이 의미가 있다고 한다.

 또한 직원들의 자기계발이 곧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사이버대학교와 MOU를 체결, 직원들을 입학시켜 자기계발을 유도하였고, 내년초 첫 졸업을 앞두고 있다.
올해 초에는 SBA(서울시장년창업센터) 희망설계아카데미 5기 과정을 수료하여 창업자들에게 경영컨설팅을 수행하는 창업닥터 활동도 하고 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중소기업상담회사 설립을 준비하게 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친분이 있던 전문가들과 뜻을 모아 강서구 최초의 중소기업상담회사를 설립하게 되었다.

 연삼흠 대표는 중소기업상담회사로서 우리가 가야할 길이 많고, 세상을 통해 배운 것을 다시 세상으로 돌려주기 위해 회사의 자원과 역량을 모을 것이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선호하고 일하고 싶은 ‘사랑으로 희망을 이어주는 회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일스토리의 도움이 필요한 개인과 기업은 ㈜스마일스토리 경영혁신팀(☎2698-1045)로 문의하면 된다.

▲ [코리안투데이]  중소기업상담회사  등록증    © 홍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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